Tagged: 타이 셰리던

엑스맨: 아포칼립스 (X-Men: Apocalypse, 2016)

브라이언 싱어가 울버린이 없으면 이야기 중심을 못 잡는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엑스맨판 터미네이터였다면, 이번은 엑스맨판 울트론이려나? 작년에 구글 플레이 무비로 대여해서 감상. 액션도 멋있고, 특수효과도 좋고, 대단한 장면들도 많아서 볼거리는...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 2018)

오랫만에 극장에서 본 스필버그 영화. 마블과 디즈니 보느라 소홀했던 것 죄송. 80년대부터 영화, 애니, 게임을 즐겨 온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추억팔이 영화. 추억팔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도 훌륭해서 스필버그 할아버지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