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SM3 광고 보는 사이트
http://www.renaultsamsungm.com/sm3microsite/index.jsp
(플래시 스킵하고 나면 왼쪽에 작게 동영상 나옴)
마린블루스 10월 19일자 일기
http://www.marineblues.net/mb/diary/05work/img/20051019.jpg
하하, 마린블루스는 정말 예전에 유행하던 “던전에서 조용히 살고 싶던 불쌍한 디아블로와 이기적인 용사”이야기 처럼 잘도 입장을 바꿔 놓았다.
저 정도는 아니더라도, SM3 광고는 참 …그렇다.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드려놓고 튀면 다인가…
거리에 폭풍을 일으키며,
무슨 초딩이 고무줄 끊거나 아이스케끼 하는것도 아니고..;;
SM시리즈의 차량 디자인은 참 뭐랄까, 튀지도 않고, 강렬하지도 않고, 개성적이지도 않고….딱 거부감없고 교과서처럼 참하게 생겨놓고…
그래서 그런지 30대 후반이나 40대 아저씨들에게 잘 팔려놓고…
모험없이 개발도 안하고 성공한 외국차 가져와 라이센스 생산하며 내수시장 빼앗아 먹으면서
소비자에게 모험과 일탈을 (자기네 차로) 즐기라는 식으로 광고를 하다니.
ps. 광고에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 대목은…”크크크”하는 마지막 웃음소리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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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새차….SM5…
안에 디게 좋은데….
머..광고는 정말 맘에 안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