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스타 트렉 시리즈

스타트렉 비욘드(Star Trek Beyond, 2016)

쌍J가 떠나고 이래저래 방황하다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분위기로 간다고 해서 팬들의 걱정을 잔뜩 받았던 영화. 넷플릭스로 감상. 결과물은 나름 만족스럽다. 일단 재미있다. 반짝거리는 아주 먼 미래 우주SF가 아니라 적당한 스타트렉 분위기가 난다. 2편처럼 너무...

스타 트렉 7 : 넥서스 트렉 (Star Trek: Generations, 1994)

줄거리 커크 선장은 은퇴 후 오랫만에 ‘엔터프라이즈 B’호의 취역식에 참가한다. 그런데 시험 운항중 조난신호를 받고 구조 작전을 펼치게 된다. 그때 소란과 가이넌을 구조하게 되나, 에너지 리본에 부딛쳐 함선 일부가 뜯겨나가 커크선장은 실종된다. (사망으로 역사에...

스타 트렉의 오류 두 가지.

어차피 SF영화라서 과학적으로 따지다 보면 한도 없지만, 간단한 오류 두 가지. 커크는 약물 부작용으로 헤롱거릴 때, “번개 폭풍”이 일어났다는 말로 적이 ‘로뮬란’이고 벌컨 행성을 습격중인걸 직감합니다. 그런데, 사실 “번개폭풍”은 시간 이동이 일어날 때 생긴...

같은 시간이 무한 반복되는 것을 다룬 작품들

오늘이 지나면 내일의 태양이 뜨는 것이 당연하지만, 만약 내일이 없고 오늘만 반복된다면 어떨까? 일종의 ‘무한 루프’. 이런 내용을 다룬 작품들은 꽤 많은데, 그중 내가 본 4가지 작품을 소개한다. 이 작품들의 특징은…. 반복되는 것을 기억...

스타 트렉 6 : 미지의 세계 (Star Trek VI: The Undiscovered Country, 1991)

슬루가 함장으로 있는 엑셀시어 함선은 항해중 큰 충격파를 만난다. 충격파의 원인은 행성연방과 50년간 전쟁중인 클링온 제국의 중요 에너지원인 프락시스 위성이 대폭발을 일으킨 것. 에너지 부족으로 위기를 맞은 클링온 제국은 연방과 평화협정을 요청하기에 이른다. 클링온...

스타 트렉 5 : 최후의 미개척지 (Star Trek V: The Final Frontier, 1989)

  사이복이라는 자가 님부스3 행성에서 주민들을 선동해 반란을 일으키고, 클링곤, 로뮬란의 대사들을 인질로 잡습니다. 휴가중이던 커크 함장과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들은 긴급 소집되어 님부스3에 파견됩니다. 사이복은 스폭의 배다른 형이고, 다른 벌컨인과는 달리 논리보다 감정을 중시하며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