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동통신사는 자주 바꿔줘야 이득인듯

SKT, 가입자 뺏기에 ‘무리수’

저런짓 하는거 보면, 나처럼 10년 넘게 SKT에 충성(?)을 바치고 있는 사람은 그냥 봉인거 같다.

오래쓴다고 주는 이득도 없고, 핸드폰을 바꾸려고 해도 다른 번호에서 이동해 오는 사람보다 몇배몇십배로 비싸다.

뭐 어쩔수 있나… 여기저기 바꿔다니라면 바꿔다녀 주지.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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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 저는 제 핸폰요금을 제가 내다보니 민감해지더군요. 오랫동안 써봤자 폰하나도 좋은거 안주거든요? 그래서 그냥 폰을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마구마구 바꿔주기로 했습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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