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가이낙스

에반게리온 : 파

※ 스포일러 경고 : 어차피 에반게리온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알거 다 알겠지만 -_- 파괴는 진화의 시작은 개뿔…  확실히 많이 때려부숩니다만….  초호기가 레이와 합체해서 히이이이~~ 하는 상태가 되서 진화하는 듯 하다가 뒤통수에 롱기누스 창 맞고 파워...

우주 도전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 (王立宇宙軍, 1987)

우리나라에서도 이번에 최초의 우주인이 배출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미 한참 늦은 우주개발인데다가, 과학이나 기술적인 목표보다는 홍보에 더 집착하는 모습이 보여 조금 아쉽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 애니매이션,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을 고등학생 때 친구네 집에서 본...

기쁨 반 실망 반이었던 에반게리온:서

오늘 용산CGV에서 “에바 신극장판”이라고도 불리는 “에반게리온 서”를 조조로 봤습니다. 결과는 기쁨 반 실망 반이었어요. “서비스 서비스!”라는 멘트가 뭔지 아는 TV판 매니아들에게는 최고의 서비스이자 기회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쓰인 3D는 2D셀화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 그 장점을 빛내주고요, 화려한...

톱을 노려라2! 다이버스터 (トップをねらえ2! DIEBUSTER, 2006)를 뒤늦게 보다

사실 예전에 다이버스터 1편은 본적이 있었습니다. “뭐야 이거, 또 메이드야? 쟤는 교복이네? 왜 고양이가 말을 해? 이번엔 초능력 로봇물이냐? 버스터 머신 디자인이 아스트랄이네. 액션이 완전 프리크리인데…” 그리고 안봤습니다. 가이낙스는 역시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해….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