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느려지는 구형 안드로이드 기기를 리커버리를 이용해 빠르게 하기

구형 안드로이드 기기중에 공장 초기화를 하거나 롬을 새로 설치하면 쾌적하게 빠른데, 오래 사용하다보면 앱을 많이 설치한것도 아닌데 느려지는 경우가 있다. 주로 플래시 메모리 성능이 충분치 않은 구형 기기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

이 경우 커스텀롬을 설치해 본 고급유저라면 누구나 알만한 해결책이 있다. 리커버리의 백업/복원기능을 이용하는 것이다. 나도 구형 넥서스7에 가끔 사용하는데, 효과가 있다.

  1. 스토리지 영역에 충분한 빈공간을 남겨 놓는다.
  2. 리커버리로 부팅한다
  3. /data 파티션을 백업한다.
  4. /data 와 /cache 파티션만 포맷한다.
  5. /data 파티션을 백업한 것으로 복원한다.
  6. 리부팅한다.

이 경우 /data 와 /cache 파티션이 정리가 되고 trim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인지 속도가 다시 회복된다. /data 파티션을 백업했다가 복원하므로 잃어버리는 자료도 없다.

단지 3번과 5번 과정에서 20~3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는게 귀찮은 점.

주의 : 이 방법은 Clockworkmod나 TeamWin Recovery Project등의 커스텀 리커버리를 올린 경우만 이용할 수 있다. adb를 이용해서도 비슷하게 할 수 있겠지만, adb를 아는 사람이라면 알아서 하겠지.

안드로이드를 루팅하고 사용하는 앱들

내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기기는 전부 루팅을 해서 사용중이다. 성능향상에도 도움이 되지만, 내 기기는 내가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구와 편의성 때문이다. 다음은 내가 사용하는 ‘루팅이 필요한 앱들’이다.

 

Clock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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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시계와 핸드폰의 시간을 0.001초 단위로 맞춰주는 앱이다. 설정해 놓으면 매시간 자동으로 측정해서 맞춰주기도 한다. 이왕이면 정확한게 좋잖아?

나는 NTP서버를 time.bora.net 으로 설정해 사용중이다.

 

Clean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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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파일 정리, 불필요한 파일 정리, 지워진 앱의 흔적 삭제, 개인정보 흔적 삭제, 태스크 매니저등의 기능을 가진 앱이다. 플레이 구글에서 설치한 앱을 지우면 자동으로 흔적을 지울 것이냐고 메시지 창을 띄우기도 한다. 약간 무겁지만 꽤 유용하다.

 

ES File 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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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용하는 파일 탐색기. 그런데 파일 탐색기라기엔 너무 다기능이다. 파일 관리, 루트 파일 관리, 이미지 보기, 텍스트 파일 편집, 어플 설치/삭제, 검색, 압축파일 관리, FTP 서버/클라이언트 등등.

나는 기기에서 시스템 파일을 복사/삭제 할 때나, 파일을 PC에서 복사하기 위해 FTP서버를 만들 때 주로 사용한다.

 

FasterF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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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원리는 모르겠지만, GPS를 사용할 때, 정확한 시간을 알아내기 위해 NTP서버에 접속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NTP서버는 통신속도가 빠를 수록 좋기 때문에, 외국서버보다는 국내 서버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나는 time.bora.net 을 사용 중. 잘 적용하면 핸드폰이 현재 위치를 잡아내는 속도가 향상된다고 한다.

 

Green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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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알게된 최강의 앱이다. +버튼을 눌러 다른 앱들을 선택할 수 있는데, 한번 설정된 앱의 자동실행을 방지하고, 스마트폰의 화면이 꺼졌을 때, 앱을 메모리에서 내려서 ‘하이버네이트’시킨다.

그 결과 RAM에 여유가 생겨서 앱의 실행이 빨라지며, 딜레이가 크게 줄어들고, 대기시간 전력효율이 크게 늘어난다.

인터페이스도 간단해서 사용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

태스크 매니저와 자동실행 방지 앱의 기능을 어느정도 대체할 수 있으면서 효과만점인 앱이다.

강추!! 루팅한 사람은 꼭 쓰길.

주의 : 위젯이나 알림을 줘야 하는 앱은 하이버네이트 시키면 데이터를 갱신하지 못한다.

 

Mac Address 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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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소를 바꿀 수 있는 앱. 넥서스7에다가 스마트폰의 맥 어드레스를 그대로 적용해서, 이동통신사의 무료 와이파이를 그냥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강추!! 사용방법은 여기 참고

 

MyBackup Pro (유료 약 5600원. 무료는 30일 사용제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백업 유틸이다. 안드로이드에 커스텀 롬을 설치한 후에 이걸로 싹 사용하던 앱과 그 데이터를 복원시켜 놓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티타늄 백업이라는 앱을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는 UI가 단순해서 이걸 더 애용한다.

 

Seeder (XDA에서는 무료 apk파일 다운로드 가능. 구글 플레이에서는 2천원가량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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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에 각종 처리를 할 때 랜덤값이 필요한데, 그걸 미리 채워놔서 랙이 생기는 걸 예방한다고. (뭔소리여?)

 

Set DNS (무료. 유료는 3400원 가량. 그런데 무료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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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를 설정하게 해주는 앱이다. 이걸 설정해 두지 않으면,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직접 검색어를 넣었을 때 구글이 아닌 이동통신사에서 지정한 검색엔진으로 검색이 된다. (모든 웹브라우저가 그런건 아니고 파이어폭스등 몇몇 경우)

 

Tasker (유료, 약 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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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을 사용하기 위해, 루팅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앱은 ‘자동화(Automation)’의 지존이다.

예를 들어…

  • 주중에 출근시간부터 퇴근시간까지 진동모드
  • 취침시간부터 기상시간까지 무음+화면밝기 최소
  • 취침시간 프로필 작동중에 favorite 주소록에서 전화가 오면 무음 풀기
  • 완충시 알림
  • 이어폰 꼽았을 때 자동으로 볼륨 조절 (빼면 원상 복귀)
  • 은행, 카드 문자는 와이프에게 자동 전달
  • gps 사용하는 앱이 실행될 때만 gps켜기
  • 회면 회전을 사용할 앱이 실행될 때만 화면 회전 켜기
  • 전화나 문자가 오면 누구에게 왔는지 TTS로 읽어주기
  • 주말에 이메일 알림 무시해버리기
  • 폰을 흔들어서 화면 끄기

등등…창의력과 약간의 프로그래머적 감각만 있으면 거의 모든 것을 자동화 시킬 수 있는 앱이다. 강추!! 루팅한 사람은 꼭 구입!

 

Trickster 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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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에 대해 많은 것을 설정 할 수 있는 앱이다. 스케쥴러, 가버너, ZAM, 최대와 최소 클럭(즉 오버클럭이나 언더 클럭이 가능), 클럭별 전압 설정 등.

개인적으로는 오버 클럭보다는 전력 소모를 낮추기 위해 전압 조정을 하려고 이걸 쓴다.

넥서스7 날아다니게 만들기

넥서스7은 저가이지만 스펙만은 꽤 훌륭한 타블렛이다. 하지만 의외로 버벅임이 있어서 타이핑을 할 때 반응이 늦다던가, 웹사이트를 열 때 굼뜨다던가 하는 문제가 생긴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RAM이 남아 있는데도 실행중인 프로그램들을 죽였을 때 문제가 개선되는 것으로 보아, 기본적으로 실행되는 앱들의 멀티태스킹을 제한해서 해결이 가능할 듯하다. 개발자 옵션의 ‘액티비티를 유지 안함’이나 ‘백그라운드 수를 제한’ 옵션을 사용해서 해결이 가능할것도 같은데, 불편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서 일단 다른 방법을 써보기로 했다.

  1. 롬은 커스텀롬의 순정이라 불리는 CyanogenMod stable 버전을 사용 http://download.cyanogenmod.org/?device=grouper
  2.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2397942 여기서 가장 최소화된 compact gapps를 받는다.
  3. 리커버리에서 캐시 와이프를 하고, CyanogenMod, gapps 파일을 플래싱.
  4. 부팅 후 필요한 설정과 앱들을 설치하고,
  5. 중요. 구글 플레이에서 greenify를 설치한다. 그리고 위젯이나 메모리에 꼭 상주해야 하는 앱이 아닌 모든 사용자 앱을 하이버네이션 시킨다.

이 방식으로 설치한 넥서스7을 4일째 사용중인데, 아주 쾌적하다. 랙이 거의 없어진 넥서스7을 즐기는 중이다. 롬을 더 최적화된 롬으로 사용하거나, 커스텀커널, 오버클럭등을 사용하면 더 좋겠지만, 일단 메모리 관리에만 치중해 봤다.

추가 관리

  1. 넥7은 여유 저장공간을 2GB이상 남겨놓는 것이 퍼포먼스에 좋다
  2. lagfix 앱을 종종 사용해서 trim을 시켜준다.
  3. 구글 Currents(세상보기)를 설치했을 경우 background sync를 설정에서 꺼준다.
  4. 구글 Now를 필요하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5. 구글 search에서 검색할 항목에서 필요없는 것을 제외한다. 연락처나 북마크등…
  6. 필요없을 때는 위치서비스를 꺼놓는다.
  7. 캐시를 종종 지워준다.
  8. 설정 – 개발자옵션 에서 ‘창 애니메이션 비율’과 ‘전환 애니메이션 비율’, ‘Animation 길이 배율’등을 짧게 조절하면 좀더 빠르게 화면 전환이 된다. (하지만 0으로 놔두면 더욱 랙이 생길 수 있다는 점 주의)

ps. 이것을 해도 처음엔 쾌적하다가 결국은 점차 느려진다. 프로세스의 문제가 아니라 플래시 메모리의 I/O와 trim에 관련된 문제로 보인다.

 

탈옥과 루팅의 개념상 차이

탈옥 jailbreak
유닉스와 리눅스는 디렉토리나 파일마다 사용자 접근 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
이걸 chroot라 하며, 이것으로 가둬진 특정 부분을 chroot jail이라고 한다.

제조사가 유닉스 기반 기기의 기능을 제한할 때 흔히 이 기능을 사용한다.
이것을 깨어 활용하는 것이 바로 chroot jailbreak이다.

애플 기기도 유닉스 기반이므로, 기능 제한을 푸는 행위에 같은 용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루팅 rooting
유닉스와 리눅스의 최고관리자를 root이나 superuser라고 한다.
루팅은 이 최고관리자의 권한을 얻는 행위이다.

윈도우비스타 이상에서 사용자 계정 컨트롤 (User Account Control, UAC)이라고, 어플 실행시 관리자 권한을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root권한 사용여부를 묻는 것이다.

root권한을 가지면, 시스템 내의 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즉 탈옥은 사용자가 사용 못하게 하는 제한을 푸는 것이고,
루팅은 사용자를 제한을 뛰어넘는 초월자가 되게 하는 것이다.

 

ps.

매트릭스로 비유하자면,
탈옥은 열쇠로 문을 따는 거고,
루팅은 네오가 되는 것이다….ㅋㅋ

SetCPU 설정

screenshot

 

SetCPU 는 일종의 안드로이드 오버클럭 유틸이다. 하지만 사실 오버클럭 보단 조건 별로 오버/다운 클럭을 전환해서 필요할 때는 속도를, 그 외에는 배터리 절약을 노리는 유틸. 토끼 두 마리 잡기랄까?

내가 디자이어를 루팅 한 이유 중 절반은 이 녀석 때문이다. 간단한 설정만으로 대기 시간은 2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평상시엔 더 쾌적하다.

위의 화면의 설정대로라면, 내 디자이어는 화면을 껐을 경우엔 1/4 속도로 작동하여 배터리를 적게 사용하고, 온도가 높을 때나 배터리가 부족할 땐 3/4 정도 속도를 낸다. 그리고 평상시에는 10%이상 오버클럭으로 작동한다. (디자이어의 기본 클럭은 1Ghz=약1000Mhz)

Scaling 옵션은 CPU 클럭을 조절하는 성향이라고 보면 된다.

  • interactive : 적극적이고 빠르게 CPU클럭을 변화 시키기.
  • conservative : 보수적이라는 이름 그대로 CPU가 필요해도 느긋하게 상승하는 성향. 배터리를 좀더 절약한다.
  • ondemand : interactive 보다는 약간 덜하지만, 필요에 따라 바로 바로 CPU를 움직이는 성향이다.
  • powersave : 말 그대로 배터리 절약 최우선. 설정 범위에서 거의 최저 클럭위주로 작동한다고 보면 된다.
  • performance : pwersave와 반대. 거의 최대 클럭위주로 작동하기. 배터리 귀신.
  • smartass : ondemand보다 성능은 조금 낮으나 배터리와의 균형을 지향하는 적당한 성향.

Max와 Min 은 CPU의 가변 클럭 범위이고, Priority는 우선순위이다. 당연하지만 둘 다 True인 조건일 때 우선순위가 높은 쪽이 더 우선적으로 작동한다.

HTC 디자이어, LeeDrOiD 커스텀롬 2.3a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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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rOiD 롬은 외국 제작자가 제작하고 있는 롬입니다. 순정 HTC 디자이어 롬을 바탕으로 튜닝과 패치를 적용한 롬으로 알려져 있고, 속도와 안정성에 균형을 맞춘 롬이라고 합니다. “튜닝의 궁극은 순정”이라는 말에 가장 부합하는 커스텀 롬이랄까요?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롬입니다.

  • 거의 순정 롬과 비슷한 커스텀 롬
  • 안정성과 성능은 순정보다 더 만족스러움.
  • A2SD+와 NoA2SD 두가지 버전이 배포됨.
  • 배포 간격이 한달에 한 두번 정도이며, 버그 패치는 매우 빠른 편.
  • 앱도 순정에서 AdFree와 티타늄 백업, Spare Parts, 롬 매니저, Cifs 매니저 정도만 추가로 깔려 있고, 기본 앱의 버전업이 되어 있음.
  • DSP 매니저와 테마등 여러 커스터마이징 파일을 같이 배포.
  • 부팅시간은 순정보다 약간 더 걸리는 편.
  • 속도는 매우 좋고, 배터리 소모는 순정보다 약간 더 소모하는 듯.
  • 제작자가 스타워즈의 R2D2를 좋아하는지, 부팅 사운드가 R2D2 소리이고, R2D2가 나오는 라이브 월페이퍼를 포함하고 있음.
  • 한국어와 여러 언어를 기본 지원. 악명의 디오펜 키보드도 순정과 똑같이 설치되어 있음.
  • 3G데이터 통신을 위해서는 APN 설정을 해줘야 함.
  • 전원 버튼과 함께 광학식 트랙볼을 클릭해서 화면을 켤 수 있어 편함.
  • 카메라 촬영시 효과음이 꺼져 있는 상태.
  • Quadrant 벤치마크는 약 1300점 정도 나옴.
  • 계속 해결 안되고 남아 있는 버그가 몇 가지 있는데,
    첫째로 가끔가다 back버튼을 눌러 앱을 종료할때, 홈 화면의 위젯과 아이콘이 전부 재로딩되는 현상이 있음. 그런데 이건 순정 롬에도 있는 버그라…
    둘째로 USB로 충전중에 화면이 갑자기 스스로 켜지는 버그가 있음. 자주는 아니고 두세시간에 한번 일어나는 정도.

공식 홈페이지 : http://leedroid.protogenlabs.com

xda-developers 배포 페이지 :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768703

ps. 2011넌 4월경에 나온 2.4x버전은 자잘한 문제점들이 많이 개선되고 최적화가 이루어졌습니다.

HTC 디자이어, 베르나르도게으른님의 커스텀롬 R5.8 사용기

HTC의 디자이어는 전세계에 많은 사용자를 가진 안드로이드폰이기 때문에, 많은 커스텀 롬이 존재합니다.

그중 네이버 HTC카페에서 활동하는 베르나르도게으른님의 커스톰롬은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롬중 하나죠.

제가 사용해본 R5.8버전의 간단한 사용기를 올립니다. 워낙 업데이트가 자주되서 이미 최신버전은 아닙니다.
비교 기준은 오리지널 HTC 디자이어 프로요(2.2)입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이므로, 사람에 따라 장점과 단점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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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무척 빠른 퍼포먼스.
    CPU도 1133Mhz로 오버클럭 되어 있고, GPU+패치와 튜닝이 되어 있어, 오리지널 프로요보다 2배 이상의 체감성능을 낸다.
    Quadrant 벤치마크는 1400정 가까이 나옴
  • 그런 설정이면서 배터리 사용시간은 보통정도 임.
  • 인터페이스 작동이 커스텀롬 중 가장 부드러운 편임.
  • 부족했던 통화음량이 기존에 비해 2배이상 향상. 만족스러움. (이건 라디오 패치 덕분인듯)
  • FM 라디오 수신감도가 크게 향상. (이것도 라디오 패치 덕분인듯)
  • 카메라 촬영시 찌익찍 거리던 AF 음과 촬영음이 소거 됨.
  • 모다코 기반 커스톰롬에 한국 설정에 맞는 설정이 되어 있음.
  • 센스 UI 기반 커스텀롬 (테마가 바뀌어 있지만, 패치 가능)
  • A2SD+ 로 제한이 거의 없어진 앱 설치공간 (EXT4 지원)
  • 강력한 시스템 유틸리티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유료앱도 많이 깔려 있던데 라이센스 문제는 없나…)
  • 베르나르도게으른님이 수시로 업데이트와 개량을 하는 중.

단점

  • 약간 불안정한 경향이 있다. 몇 일 재부팅 없이 사용하면 종종 구글 프레임웍 오류나 런처 재시작이 일어나곤 한다.
  • 파워버튼이 아닌 트랙볼로 대기모드를 깨운다든지, 테마를 바꿔놨다던지 하는 커스터마이징이 많이 되어 있다.
    되돌릴 수는 있지만 귀찮다.
  • 시스템 유틸들이 유용하긴 하지만 너무 많이 설치되어 있어 몇 개씩은 지우게 된다.
  • 부팅이 오리지널보다 2배이상 걸림.
  • 부팅에 사용된 드로이드 부팅 애니매이션은 좀 마음에 안드는데 (바꾸는게 귀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