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제임스 커크

스타 트렉의 오류 두 가지.

어차피 SF영화라서 과학적으로 따지다 보면 한도 없지만, 간단한 오류 두 가지. 커크는 약물 부작용으로 헤롱거릴 때, “번개 폭풍”이 일어났다는 말로 적이 ‘로뮬란’이고 벌컨 행성을 습격중인걸 직감합니다. 그런데, 사실 “번개폭풍”은 시간 이동이 일어날 때 생긴...

제임스 T 커크의 입장에서 본 스타 트렉

※ 경고 : 이 글에는 스포일러 함량이 높습니다. 참고 :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제임스 T 커크는 차를 몰고 과속하다 경찰에 걸려서, 증거를 말살하기 위해 차를 날려버리고, 벼랑에 대굴대굴 매달립니다. 여자를 꼬시려다 스타플릿 보안요원들이랑...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슈퍼맨 리턴스가 나왔을때, 기존 슈퍼맨 영화와는 다른 정신없는 시야전환과 액션의 화려함에 놀랐던 적이 있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도 같은 느낌이다. 기존의 스타트렉 TV판과 극장판들은 상당히 정적인 SF물이었다. 전투장면은 안보여주고 함교에서 “실드가 60% 남았다” “어뢰발사!”식으로 말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