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케빈 베이컨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X-Men: First Class, 2011)

리부트인지 프리퀄인지 말이 많은 엑스맨 새로운 시리즈. 언젠가 보려고 했다가 넷플릭스에 있길래 감상.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본 엑스맨 영화이다. 엑스맨의 기원을 다루다 보니 볼 것도 많고,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의 기원, 그리고 둘의 협력관계를 보는 것도...

아폴로 13 (Apollo 13, 1995)

이 영화는 위의 포스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무것도 없는 우주, 지구에서 도움을 줄수가 없는 거리, 홀로 떠 있는 우주선의 폭발, 그리고 “휴스턴 문제가 발생했다”라는 승무원의 멘트. 영화의 모든것을 간단하게 설명하는 포스터다. 영화의 스토리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