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로렌스 피시번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 2018)

잘 만든 후속작. 미루고 있다가 엔드 게임 감상 전날에 봤다. 앤트맨2가 아니라 앤트맨과 와스프로 제목에 들어가 있듯이, 여성 캐릭터가 사이드킥이 아닌 공동 주인공인 점이 무척 강조되어 있다. 비중이나 전투력이나 여러모로 그에 맞게 잘 배분되어...

패신저스 (Passengers, 2016)

음..우주 이민선+우주동면 과정의 사고…라는 소재로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실망한 영화.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영화의 초점은 SF가 아니라 로멘스이고, 모든 상황은 그 로멘스를 만들어 주기 위한 조건일 뿐이었다. 생각해 보면 제작진이 SF적 기본이 부족하기라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