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샤오미 8H 메모리폼 베개 H1

샤오미 베개라고 나오는 것들 중에 가장 저렴한 버전. (샤오미가 만든건 아니고 그냥 샤오미 근처에 있는 회사인 듯 ㅋㅋㅋ) 9월 1일에 큐텐에서 3만원에 1+1으로 구매해서 10주간 써봤다.

  • 가성비는 최고이고 전체적으로 무난.
  • 탄성도 적당히 좋고, 크기와 품질도 가격대비 만족스럽다.
  • 바로 누워 자기는 딱 좋은데, 옆으로 자기에는 약간 낮은 편.
  • 처음에는 약간 냄새가 났는데, 심하지 않고, 5일 정도 후에는 없어진다.
  • 포함된 베개보는 1개. 2개 줬으면 완벽했을 텐데.
  • 베개보가 통풍이 잘 되도록 틈이 많은 천을 두겹 겹친 구조이다. 촉감과 통풍은 좋은데 머리카락이 잘 박혀 들어간다.
  • 베개보를 손빨래를 해야 함. 장모님이 모르시고 세탁기에 몇번 돌려 버렸는데, 3번 세탁만에 낡은 느낌이 들 정도로 올이 나간다.
  • 10주간 사용했지만 그 외에는 문제가 없다.
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돌돌이 욕조캡 이거 물건이네

작가이자 영화 리뷰어로 유명한 듀나님의 트위터 글을 보고 지른 아이템. 개당 4천원 정도 하고, 카피 제품은 천원대인 것도 있는 듯.

이거 정말 물건이다. 씻고 나서 머리카락에 막힌 욕조 구멍을 보고 귀찮았다면 추천!

그냥 끼워놓고, 막히면 뽑아 머리카락을 쉽게 빼서 버리고 다시 끼우면 된다. 내 똥꼬보다 더 더러울 것 같은 구멍에 손가락 넣고 탐험을 하지 않아도 된다.

대만족.

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LG 트롬 스팀 의류 건조기 RH16VTC 사용기

  • 8월에 주문해서 9월에 받고, 한달 정도 사용했다.
  • 163만원정도에 구매. 1등급 가전 환급을 받아 실제 구매가는 147만원 정도.
  • 외관과 크기는 완전히 세탁기와 동일하다.
  • 세탁실 구조가 협소해서 거실에 놓고 사용 중이다.
  • 거실에 설치했기 때문에 진동과 소음이 다소 크게 느껴진다. 밤에는 절대 못 돌릴 정도.
  • 세탁기와는 달리 전체 작동시간동안 최대속력으로 돌리기 때문에 진동과 소음이 더 크게 느껴지는 점도 있다. 건조가 오래 걸리기도 하고.
  • 거실에 설치했기 때문에 물통을 비워야 하는데, 의외로 물의 양이 상당해서 놀라게 된다.
  • 건조 후에 나오는 먼지량도 놀라울 정도.
  • 매번 사용 후 물통을 비우고 먼지통을 청소하는 것이 아주 귀찮다. 세탁기가 사용 후에는 문짝 열어두는 것 외에는 사후관리가 별로 필요 없는 것에 비해 불편함. 물론 빨래를 너는 것에 비하면야 훨씬 낫지만.
  • 가장 불편한 점은 왠만한 건조에 1시간 30분에서 2시간 30분 이상 소모된다는 것.
  • 그래도 수건과 옷을 세탁하고 건조기에 넣고 돌리면 3~4시간이내에 사용이 가능한 점은 좋다.
  • 들인 돈에 비해서 크게 효과 있었는지는 의문이지만, 어째튼 삶의 질은 올려주는 제품이다.
  • 수건의 경우 뽀송뽀송하고 따듯한 결과물이 나와서 무척 만족.
  • 옷의 경우는 천이 줄어드는 부작용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대상이 한정적이다. 성인 남성 면티의 경우는 위아래 길이 기준 3~5cm까지 줄어든다.
  • 이불이나 침대보를 세탁하지 않고 먼지만 털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먼지와 머리카락이 모이는 양을 보면 기절할 지도.
  • 한달이나 사용했지만 건조후 결과물에서 새 기계 냄새(기름 냄새라기 보다는 새 차나 새 운동화에서 나는 냄새 같은) 같은게 난다. 처음에는 너무 심해서 수건을 쓰기 꺼려졌을 정도인데 이제는 참을만 해진 정도.
  • 끝났을 때 나오는 알림 멜로디가 세탁기와 완전히 똑같다. 같은 LG라 해도 10년전에 산 세탁기와 구별도 안되는건 너무 전통을 중시하는거 아닌가 ㅋ
  • 스팀 기능은 생각보다 잘 안쓰게 된다. 굳이 필요없으면 기능이 없는 저렴한 제품을 사도 될듯.
  • 주변 권유로 16Kg짜리를 샀지만, 딱히 그렇게 까지 살 필요가 있나 싶다. 수건과 옷만 돌릴 사람은 더더욱 필요없고, 퀸사이즈 침대 이불도 얇은 것만 쓴다면 넣어도 절반도 안찬다. 매뉴얼에는 이불을 넣을 때 한개만 넣으라고 되어 있으니 낭비라는 생각이 든다.
  • 스마트폰 앱과 연동하는 기능도 안써 봄
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삼성 디지털도어락 SHP-DP710 후기

18년전 램 이후로 오랫만에 구입한 삼성 제품.

집에서 사용하던 디지털 도어락(아파트 만들 때 기본옵션으로 있던 16년된 제품이다)이 고장나서 교체했다. 왠만하면 삼성것은 사기 싫은데 다른 브랜드는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거나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것은 너무 비쌌다. 중소기업 제품들이 저가형 제품을 고가형 제품보다 일부러 싼티 나게 디자인 하는 습성은 좀 고쳐줬으면.

어째튼 지마켓에서 토요일 설치가 가능하다는 곳에서 출장비까지 21만원에 구매. 할인할 때는 더 싸게 팔기도 하는 모양이지만 급하니 그냥 샀다. 기사님이 아주 능숙하게 기존 디지털 도어락을 해체하고 10분만에 설치를 완료하셨다. 별다른 타공이나 보강판은 필요 없었다. (앞집과 아랫집들은 게이트맨 제품을 설치하는데 보강판을 덧대어야 했다)

이 제품의 장점은 비슷한 가격대 제품 중에는 외관이 고급스럽고, 푸시 & 풀로 손쉽게 문을 여닫을 수 있다는 것이다. RFID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자잘한 보안기능이 있는 것은 다른 제품들과 큰 차이가 없다. 근접 센서로 다가가기만 해도 터치패널을 작동한다는 것 때문에 ‘스마트 도어락’이라고 광고하고 있는데, 네트워크 기능이나 블루투스 핸드폰 연결도 안되는데 스마트라고 하기엔 좀 무리.

푸시 & 풀 방식이 정말 좋은게, 짐을 들고 있거나, 아이 손을 잡고 있을 때, 그냥 밀면 열린다는 것이다. 다시는 돌리는 손잡이 방식을 못 쓸 듯.

단점은 문을 여닫는 소리가 좀 크다. 손잡이를 밀고 당길 때도 크게 철커덕 소리가 나고, 잠길 때도 좀 소리가 크다. 디지털 사운드도 좀 소리가 크긴 하지만 2단계로 볼륨 조절이 가능하고 끌 수도 있고, 평상시에는 켜 놨다가 원할 때만 소리를 내지 않을 수도 있는 기능이 있다.

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1MORE ANC Pro 사용기

일주일 전에 1MORE의 넥밴드 무선 이어폰 ANC Pro 를 구매했다. 모델명은 EHD9001BA. 가격은 139,000원이고 하루만에 배송완료. 1MORE는 중간정도 급의 이어폰을 만드는 중국 브랜드라고.

포장 케이스는 정말 고급제품 같았고, 안에 이어폰 본체와 충전용 USB-C케이블, 3.5파이 잭 연결용 USB케이블, 여분의 3가지 크기의 이어폰 팁, 보관용 천 주머니 등이 있었다. 사은품으로 1MORE로고가 박힌 소형 3단 우산과 볼펜을 준다.

장점

  • 가볍다. 넥밴드 부분은 무게가 거의 없다고 할 정도이다. 이어폰 부분만 무겁다.
  • 아주 작아서 넥밴드의 아재스러움이 상당히 덜하다. USB 케이블 하나 목에 걸치고 있는 느낌이다.
  • IPX5 방수.
  • 노이즈 캔슬링은 2단계로 되어 있고, 아주 강력해서 지하철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들어본 노이즈 캔스링 이어폰 중 최강. 최근 비가 많이 와서 도로도 무척 시끄러운데, 중간정도 볼륨으로도 음악 감상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
  • 바람소리 제거. 노이즈 캔슬링 비슷한 기능인데 바람소리만 지워준다. 꽤 유용.
  • 배터리 오래감. 노이즈 캔슬링 안하면 20시간까지 간다고.
  • 10분 충전하면 3시간까지 쓸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가지고 있다.
  • 막귀인 내가 듣기에도 음질이 아주 좋다.
  • 이 가격에 이정도 음질에 NC까지 있으니 가성비 좋은 듯.
  • 통화음질이 아주 좋다. 지하철에서도 문제 없이 통화 했다.
  • LDAC, AAC, aptX 지원

단점

  • 너무 작고 가벼워서, 넥밴드로서의 안정감이 없다. 목에 두르고 있어도 몸의 움직임이나, 가방, 옷깃의 움직임에 의해 뒤로 넘어가거나 한쪽으로 기울어 버린다.
  • LG의 톤플러스나, 피아톤에 있던 줄감기 기능이 없다. 이어폰을 목걸이 처럼 가슴부분에 늘어트려 자석으로 두개를 모아 놓는 식이다.
  • 그 이어폰을 늘어트려 놓은 위치가 딱 음식물이나 음료를 마시다 흘리면 떨어지는 위치이다 -_-
  • 멀티 페어링 안된다. 다른 넥밴드를 쓸 때는 폰과 타블렛을 동시에 연결해 놓고, 타블렛을 쓰다가 전화가 오면 버튼 한번 눌러 전화를 받았는데, 그게 안된다.
  • 진동기능이 없다. 즉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없다.
  • 음성 알림이 없다. 각각의 동작이나 이어폰 상태를 음악으로 들려주는데 익숙해 지기 전까지는 이 음악이 무슨 의미인지 알기 힘들다.
  • LDAC로 연결하면 음질은 좋은데 배터리 소모가 2,3배 빠르다.
  • LED가 충전알림뿐이라, 켜져 있는지, 연결되어 있는지 바로 알기 어렵다. 핸드폰을 봐야 함.
  • 조작 반응 속도가 다소 느리다. 누르면 0.5초후에 반응하는 느낌. 게다가 NC같은거 켜도 일단 NC가 켜지는 알림음악이 나오고 모드가 꺼진다음 다시 켜지는 식이라 체감적으로 둔한 느낌이다.
  • 재생 컨트롤이 버튼 하나로 다 하는 것이라 불편하다.
    한번 누르면 전화 받기/재생/멈춤. 길게 누르면 전화 거절, 두번 누르면 다음 트랙, 세번 누르면 이전 트랙, 2초 누르면 보이스 컨트롤. 이런식.
  • 앱이 있는데, 앱에서 쓸수 있는 기능이 그냥 버튼이랑 똑같다. 결국 앱이 펌웨어 업데이트 외에는 별로 의미 없다. 이퀄라이저 같은거 있으면 좋을텐데.
  • 충전단자 커버가 얇은 고무줄 같이 연결되어 있어서 아주 부실하다. 쓰다보면 끊어질 듯.
  • 퀵차지가 아닌 충전기의 경우 꼽아도 충전이 되지 않는다.
  • 충전케이블을 꼽으면 5초정도 후에 충전 표시등이 켜지는게 은근히 짜증. 위의 내용처럼 퀵차지가 아니면 충전이 안되는데, 표시등이 늦게 켜지니까, ‘어라 퀵차지 아니었나?’ 하고 뽑게 되는 문제가 간혹 있다.

기타

  • 전파 혼선은 적은 편인데, 다른 무선 이어폰을 쓸 때는 지직거리면서 잡음이 끼는 식으로 혼선이 처리 되는 반면, 이 제품은 그냥 그 부분이 뚝 무음으로 끊겨 버리는 특징이 있다.
  • 전원을 켤때 나오는 음악 앞부분에 두둥~하는 것이 넷플릭스 인트로를 연상하게 한다.
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이온더핏 로우칼로리 후기

전에 이온더핏 후기에 맛없다고 썼는데, 그건 제로 칼로리 버전이었던 듯. 제로 칼로리 버전은 비록 몸에는 좋을지 몰라도, 마시는 난이도가 맹물과 차이가 없었다.

이번에 편의점에 로우 칼로리 버전을 1+1으로 팔고 있길래, 어라? 이건 뭐야 하면서 사봤다. 병 포장 물방울 무늬 부분에 O대신 S를 써 놨다는 점 외에는 디자인의 차이가 없어서 구별이 힘들다. 그런데 한번 마셔보자

이거다!

이건 먹을만 했다. 딱 2%의 느낌으로 약한 과일향과 약한 단 맛이 난다. 이정도는 되야 물보다 쉽게 마시지. 라는 느낌. 500ml에 40kcal 라고 한다. (칼로리가 포카리 스웨트의 1/3이다.) 단맛은 설탕을 사용.

1+1 하는 동안은 다시 사먹을 의사가 있다.

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파이어폭스 안드로이드용 버전 79 업데이트

파이어폭스 안드로이드 버전은 그동안 크롬에 비해 성능과 편의성이 많이 부족했다. 파이어폭스도 그걸 고치려고 완전히 새로운 파이어폭스를 제작 중이었는데, 그것이 파이어폭스 프리뷰.

문제는 파이어폭스 프리뷰를 개발하는 2019년 7월 이후에 기존 파이어폭스 안드로이드 버전은 업데이트가 중단되었다는 것이다. (보안 업데이트만 했다)

그러다가 지난달에 완성된 파이어폭스 프리뷰를 없애고 파이어폭스 나이틀리와 베타에 반영하더니, 마침내 오늘 파이어폭스 정식버전에 반영했다. 버전은 79. 즉 1년만에 버전 68에서 79로 버전을 갑자기 뛰어 넘었다.

버전 79는 파이어폭스 프리뷰를 써온 사람에게는 딱히 새로운 것은 없다. 기존 파이어폭스만 쓰던 사람들에게는 UI도 생소하고, 확장기능 지원이 몇개만 되는 것도 답답할 수 있다. 하지만 성능이나 렌더링 등이 완전히 새로워졌기 때문에 써보다 보면 만족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저 다리없는 여우가 나오는 새 로고는 적응이 안된다.

파이어폭스는 유일한 오픈소스 메이저 웹브라우저이다. 크롬이나 사파리의 엔진을 사용하지 않는 유일한 메이저 웹브라우저이기도 하고, 메이저 IT기업에서 만들지 않는 유일한 메이저 웹브라우저이기도 하다. 이 점은 개인정보 보호나 여러 의미에서 중요한 점이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은 파이어폭스를 사랑해 주시길.

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이온더핏 후기

맛 없어….

웅진에서 나온 이온음료. 편의점에서 2천원에 1+1 행사 중이길래 사 마셔 봤는데.

맛은 딱 맹물에 약간 과일향 나는 정도이다. 2%의 이온음료 버전 같은 느낌. 그나마 2%는 단맛이 조금은 있지만 이건 그 정도도 없다. 정말 단맛 하나도 없음.

포카리스웨트의 짭짜름한 MSG맛이나 게토레이의 강한 단맛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별로일 듯. 이온음료 마셔야 겠는데 칼로리 걱정되는 사람에겐 좋을 듯 하지만, 스포츠 이온음료의 역할 중 하나가 당분 보충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반쪽짜리 기능 음료.

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8.4 LTE 사용기

장점

  • 8인치대 LTE 안드로이드 태블릿. 애초에 이런 종류가 별로 없다.
  • 30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과 그에 비해 훌륭한 완성도
  • 괜찮은 하드웨어 성능과 소프트웨어 완성도. 자잘한 불만은 두어개 있지만 큰 불만은 없다.
  • 훌륭한 디스플레이. 색감이 조금 마음에 안들지만 나름 조절 가능.
  • 훌륭한 스피커 음질과 음량. 하만 카돈 이름이 아깝지 않다.
  • 괜찮은 배터리 지속시간. 밝기 90%로 놓아도 8시간 이상 화면 켜짐.
  • 엄청나게 빠른 지문 인식 속도
  • 카메라가 저가형 태블릿치고는 꽤 좋음. 폰 전체로 쳐도 중간 가까이 갈 듯.
  • 진동, 알림LED가 있음.
  • 출시된지 꽤 지났는데 정기적인 보안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화웨이 보안업데이트는 완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안해주는 것보다야…

단점

  • 넷플릭스와 구글 무비에서 영화를 볼 때 HD해상도 지원이 안되고 SD급만 지원 한다. (widevine drm 지원 레벨이 떨어진다)
    넷플릭스에서 SD로 봐도 화질이 그럭저럭 좋게 보여서 모르는 사용자들이 많은데 확실히 영화 정보에 HD마크가 안보인다.

    미디어패드 M3에서는 HD마크가 안보이고(상단), 크롬캐스트 연결을 해야 HD마크가 생긴다(하단)
  • 블루투스 aptX코덱, NFC등도 지원하지 않는다. 샤오미등 중국 기기들은 중저가기기에 이런 걸 잘 안넣는다.
  • 화웨이. 내 개인정보를 어디로 가져갈지 알 수가 없다.
  • CPU가 중국제 CPU라 그런지 커스텀 롬이 없다.
  • 테두리를 날카롭게 깍아 놓은 디자인이라 손으로 잡기 아프다. 정말 손가락이 금속 공구를 오래 만진 것처럼 아픔. 젤리 케이스라도 써야 함.
  • 조금 무겁다. 이전에 쓰던 ASUS 미모패드 8 LTE가 290g이고, 이건 310g(우리집 저울로 측정했을 떄 325g이다.)이라 실제로는 큰 차이가 아닌데, 이상하게 체감으로는 1.5배이상 무겁다.
    그리고 위의 이유로 젤리 케이스를 끼우면 380g이다.;;
  • 완충에 5시간 30분정도 걸린다. 이런 스마트 기기 처음이야. (기본 포함된 2A충전기 사용시)

자잘한 불만들

  • M5도 나오고, M3는 출시한지 오래 됐으니 오레오 업데이트 안 해 줄 듯.
  • 홈버튼이 조금 아래쪽에 위치한 것이 보기 거슬린다. 지문 인식시 디스플레이 터치 인식될까봐 그런 듯 하지만.
  • 홈버튼 제스쳐가 직관적이지 못하다. 터치하면 뒤로가기, 길게 터치하면 홈, 옆으로 쓸면 최근앱인데,
    차라리 왼쪽 쓸면 백, 터치하면 홈 식으로 하지?
  • 내가 애용하는 시스템 관리 앱에서 트레이 아이콘을 숨길 수 있는 기능들이 있는데, UI를 화웨이가 커스터마이징 해놔서 그런지 작동안한다. 시스템 설정에서 숨겨줘야 함.
  • 1mm 짜리 구라 베젤이 있음.
  • NFC 없음
  • 알림 LED가 단색 LED가 아닌데도 텔레그램처럼 자체적으로 색상을 조절하지 않으면 매번 같은 알림색만 표시한다.
  • 4,5일에 한번 정도, 엄청나게 느려질 때가 있다. 리부팅 되면 해결 됨.
  • 충전 중에 충전이 불안정하게 끊어졌다 다시 연결되며 화면이 켜질 때가 있다. 케이블마다 다른 것으로 봐서 특성을 타는 듯.
  • 간혹가다 지문인식이 잘 안될때가 있다. 1,2시간 후에 되돌아 옴. 원인 불명.
  • 리부팅 후에 기본 런처가 화웨이 홈으로 변경됨.

사양

사이즈 Width:124.2 mm

Height:215.5 mm

Depth:7.3 mm

Weight:approximately 310 g

디스플래이 Size: 8.4-inch

Type: IPS

Resolution: WQXGA (2560 x 1600 pixels), 359 pixels per inch (PPI)

Viewing Angle: 80° / 80° / 80° / 80° (up / down / left / right)

Colors: 16 million colors

Contrast: 1500 : 1

Brightness: 400 nits (typ)

CPU Huawei HiSilicon Kirin octa-core processor (4 x A72@2.3 GHz + 4 x A53@1.8 GHz)
운영체제 Android 7.0 (Nougat) with Emotion UI 5.0.1
메모리 ROM: 64 GB (High spec); 32 GB (Standard)*
RAM: 4 GB LPDDR4*
MicroSD: supports cards up to 128 GB*
네트워크 Nano-SIM card slot
BTV-DL09:
GSM: 850 / 900 / 1800 / 1900 MHz
UMTS: Band1 / 2 / 5 / 6 / 8 / 19
TD-SCDMA: Band 34 / 39
LTE-TDD: Band 38 / 39 / 40 / 41 (100 MHz)
LTE-FDD: Band 1 / 3 / 5 / 7 / 8 / 19 / 20 / 28
GPS GPS, A-GPS, Glonass, and Beidou Satellite Navigation Systems;
데이터 연결 Wi-Fi: IEEE 802.11a/b/g/n/ac at 2.4 GHz & 5 GHz

(Products delivered to markets that impose FCC certification requirements do not support
802.11a/ac at 5 GHz Wi-Fi)
Bluetooth: Bluetooth 4.1; compatible with Bluetooth 4.0, Bluetooth 3.0, Bluetooth 2.1, and EDR
Micro USB port that supports PC sync, charging, and other functions

센서 Ambient light sensor, gyroscope, accelerometer, compass, Hall effect sensor, fingerprint sensor
카메라 Front Camera: 8 MP, fixed focus
Rear Camera: 8 MP, autofocus
오디오 SWS 3.0 stereo sound effect
Supported Formats: MP3 / FLAC / APE / WAV / OGG / MIDI / 3GP / AAC and other popular formats
3.5 mm stereo headset jack
Dual Speakers
Built-in Microphone
배터리 Type: lithium polymer

Capacity: 3.82 V, 5100 mAh*

패키지 구성 Tablet x 1

Charger x 1

Micro USB Charging / Data Cable x 1

Quick Start Guide x 1

Screen Protector x 1

Warranty Card x 1

Categories
팁,사용기,정보

iwinv 호스팅 접속장애 기록

iwinv 호스팅에 접속장애가 발생해서 블로그에 못 들어오는 상황의 기록이다.

기준은 워드프레스 젯팩 모니터.

  • 2017-12-05 23:34 53분간
  • 2017-12-13 19:26 51분간
  • 2018-01-13 08:05 47분간
  • 2018-01-14 08:05 52분간
  • 2018-01-16 08:05 17분간
  • 2018-01-17 06:35 67분간
  • 2018-01-19 18:10 27분간
  • 2018-01-24 22:30 62분간

ps. 2018-01-23
업체 공개 게시판에 기술지원 요청하고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답 안해주냐고 항의했더니 바로 전화 옴.
어떤 사용자가 서버 자원을 마구 써서 그랬던 것이었고, 차단했으니 앞으로는 괜찮을 거라고 함.
답변을 안 한건 조치후에 연락하려다 실수로 누락했다고…;;;

ps. 2018-01-25
24일 밤에도 문제가 발생해 문의했으나 자기들 로그에는 별 문제 없었다고 주장. 글쎄…

ps. 2018년 3월에도 문제가 된 후에 iwinv 의 고객상담글로 문의를 했는데, 그쪽 주장은 실제 사이트 다운이 아니라 그냥 모니터링만 안된 것일거라며 확인해 보겠다는 애매한 변명이 있었다. 그런데 그 후에 문제가 사라져 6개월간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