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EA

Apex 레전드 여전히 재미있게 하는 중

핵과 버그, 그리고 느린 컨텐츠 업데이트로 말들이 많지만, 나는 즐겁게 플레이 중이다. 핵은 충분치 않지만 감소세이고, 버그는 뭐 그렇게까지 치명적인 수준은 아니고(서버 상태는 안좋지만), 컨텐츠야 뭐 원래 공개된 계획은 3개뭘마다 추가니까. 오늘은 위의 스샷의...

Apex 레전드 잦은 서버 문제 발생

Apex 레전드 게임을 매일은 아니어도 하루 평균 30분은 하는 듯 한데, 요즘 보면 거대기업 EA의 자회사가 만들고 운영하는 게임인데도 상당히 미숙함을 자주 보여주는 듯 하다.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게임 접속시 오래걸리고, 특정 서버들에 접속이...

Apex 레전드 3주째 후기

플레이시간 30시간 넘어감. 저감도 적응은 실패했고, 아직 고감도를 쓰고 있다. 마우스 DPI만 조금 낮춤. 다시 조정하려고 벼르는 중. 실력은 조금 늘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하루가 다르게 너무 잘해서 오히려 상대적인 실력은 떨어진 상태. 게임이 워낙...

Apex 레전드 2주째 후기

플레이 시간 20시간 넘김. 아직 감을 잘 모르겠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적에게 초탄 헤드샷을 먹이면 죽으니 머리만 노리고 한두발 맞추고 숨고, 한두발 맞추고 숨고 하는 식의 플레이가 많은데, 여러발 맞춰야 죽는 이 게임에서는 그게 안...

Apex 레전드 잠깐 플레이 후기

EA 자회사인 리스폰 엔터테이먼트에서 만든 타이탄폴 세계관(걍 거대로봇 쓰는 우주SF세계관이라 생각하면 됨)의 배틀로얄. 타이탄폴 세계관이지만 타이탄이나 벽달리기 같은 기존 타이탄폴의 개성이 크게 없어서 별개의 게임이라고 보면 될 듯. 그냥 아이템이나 기술이 비슷한 정도. 무료....

커맨드 앤 컨커 라이벌(Command and Conquer: Rivals, 2018)

이미 불명예스럽게 관짝에 들어간 커맨드 앤 컨커를 모바일로 되살린다고 해서, 팬들에게 욕먹은 그 모바일 게임. 커맨드 앤 컨커를 계승하는 부분은 MCV가 펼쳐져서 컨스트럭션 야드가 되는 부분과 기관총 유닛은 보병에 강하고, 미사일 유닛은 장갑차와 공중유닛에...

반지의 제왕 : 중간계의 전투 (The Lord of the Rings: The Battle for Middle-earth)

반지의 제왕 영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웨스트우드가 C&C시리즈에 사용했던 SAGE 게임엔진을 기반으로 EA에서 만들었다. 이 게임의 특징은 영화의 장면을 거의 그대로 재현한 캠페인 미션들, 그리고 간달프와 사우론을 연기한 이안 맥캘런과 크리스토퍼 리가...

Chuck Yeager’s Air Combat (1991)

척예거의 공중전은 초창기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의 걸작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종이비행기 같은 몇개의 폴리건을 사용한 그래픽에, 단순한 액션성 조작감이긴 하지만, 비행모델, 계기판표현과 다양한 미션, 다양한 항공기 등은 당시로서는 훌륭했다. 역사적인 미션은 2차세계대전 17개, 한국전 16개, 베트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