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조셉 고든-레빗

조셉 고든 레빗에게 조커의 향기가

오늘 신시티2 포스터가 공개되었는데, 에바 그린의 야한 포스터가 화제지만, 나는 다른 것에 눈길이 갔다. 이 포스터. 삭은 얼굴의 조셉 고든 레빗이 카드 한장을 들고 있다. 이걸 보니 왠지 조셉 고든 레빗이 조커역을 해도 어울렸을...

인셉션(Inception)을 봤습니다.

!! 주의 : 이 글은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감독이 ‘나 사실은 이걸 오랫동안 구상했는데 이제야 만들었어’가 유행인가 봅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도 그랬고, 봉준호감독의 ‘마더’,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도 그랬다죠. (사실 카메론 감독은...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최근의 외국 여배우중에 가장 귀엽다고 생각되는 주이 데샤넬과 지 아이 조에서 찌질이 악당으로 나왔던 조셉 고든-레빗의 주연작. 건축가의 꿈을 포기하고 카드 멘트나 쓰던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운명이라고 생각되는 여자랑 홀딱 빠졌다. 그런데 그 여자는...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 (G.I. Joe: The Rise Of Cobra)

딱 어른용 ‘스파이 키드’ 라고 할 수 있는 영화. 수준도 특수효과도, 대사도… 코브라의 탄생? 정도로 번역할 수 있을 부제를 내용도 모르고 ‘전쟁의 서막’이라고 짓는 센스. 포스터의 인물들….느낌이 영화속과 너무 틀립니다. -_- 특히 이병헌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