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걸 기억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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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광우병이 발견되면 즉각 수입을 중단한다며?

1번도, 2번도, 3번도, 4번도 실행한 것이 하나도 없구나?

광우병도 먹는 소에 광우병이 생겼을 때만 해당되는 거냐?

국민의 건강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면서, 미국과의 관계가 더 귀한 것이었냐?

글쓴이 : Draco (http://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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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걸 기억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대한 6개의 생각

    • 어제 청와대 대변인이 이야기 했는데…
      “총리 담화에는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해 국민건강이 위험에 처한다고 판단이 되면 수입중단 조치를 취하겠다고 돼 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광우병이 발생하면 그게 곧 국민건강의 위협이고 그러니 수입중단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청와대는 광우병 발생하고, 국민건강도 위험에 처해야, 즉 AND조건이어야 수입중단을 할수 있다는 거더군요.
      완전 말장난.

  1. 혹자는 젖소니까 뭔 상관이냐 라고 하더군요. 정말 한심.
    젖소가 고기로 판매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는데 문제가 없다는 식입니다.
    제일 한심한 것은 차는 위험해서 어떻게 타고 다니고
    담배는 왜 피냐고 합니다.
    정말 말장난으로 물타기에 사람 놀리는 거죠.
    결국 위험하다는 얘기이고,
    선택할 수 있는 것과 선택할 여지도 없이 사용하는 것과의 차이를
    전혀 모르는 논리도 못되는 무식한 억지 주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 행동이 가치관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라면,
      이 나라 정부의 가치관은 아주 심각하게 잘못되었죠.
      그리고 그 정부를 만들어낸 국민들도 그럴테구요.
      정말 한심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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