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12.04 LTS 스크린샷

Acer Aspire One 532h에 설치.

인텔 코어2듀오 E6550 데탑에 설치.

indicator-appmenu 제거. cairo-clock 사용.

유니티는 dock 대신 사용하려고 하고 있다. 한글 입력에 nabi를 사용해서 렌즈 사용에 불편이 있음. 그렇다고 ibus는 한글 입력이 개판이고…난감.

마눌님이 출산 시기가 다가와서 배가 아프다는데, 도와줄건 없고…옆에서 수다 떨어주면서 컴퓨터나 가지고 논 남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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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2.04 LTS (Precise Pangolin) 설치 기록

우분투 리눅스 12.04 LTS 베타 버전을 설치했다. Unity를 탑재한 최초의 LTS버전이고, 냐 Unity에 대한 마지막 적응 도전이 될듯 하다. Unity도 5.10까지 버전이 올라갔는데, 많은 부분이 개선되다. 일단 작동이 빠르다. 우분투 12.04는 LTS라 그런지 베타 버전인데도 큰 문제는 없는 상태.

1. 우분투 11.10에서도 날 괴롭히던 오른쪽 alt키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 아예 근본적으로 키 매핑을 설정해 버리기로 했다.
쉘 스크립트로

#!/bin/bash
xmodmap -e ‘remove mod1 = Hangul’

를 keyboard.sh 라고 짜서 시작 프로그램에 넣었다.

2. 상당 글로벌 메뉴에 적응이 안되서 제거.

sudo apt-get remove indicator-appmenu

3. indicator-multiload 와 indicator-weather 는 있는데, indicator-sysmonitor 가 저장소에 없다. 곧 생기겠지.

4. 네트워크 서비스 탐색 어쩌구 창이 뜬다. 이전부터 있던 문제.

/etc/default/avahi-daemon 를 열어서 AVAHI_DAEMON_DETECT_LOCAL=0 으로 수정해준다.

5. nabi 사용시 nabi 설정창이 트레이에 안들어가고 떠 있다. 이것도 이전부터 있던 문제.
http://www.ubuntu.or.kr/viewtopic.php?f=4&t=20703
dconf-editor를 사용해서 desktop > unity > panel 에 있는 systray-whitelist에 nabi 항목을 추가해준다.
parcellite같은 다른 트레이에 안들어가는 어플도 같은 식으로 해결 가능.

6. 5번 같은 문제가 클래식 로그인에서도 발생하는데, 이 경우는 아직 해결이 안되고 있다.(미해결)

7. 잘못된 스크린샷 이름 제안 (미해결)
스크린샷을 찍으면 원래 “스크린샷 [시간].png”식으로 파일명이 제안되어야 하는데, “2012-04-15 20:37:25.png 스크린샷” 식으로 스크린샷이라는 단어가 뒤로 온다. 이대로 저장하면 확장자 인식 불가. 귀찮지만 저장할 때 이름만 바꾸면 되는 문제이긴 하다.

8. 클래식모드에서 그놈패널 사용하기
시냅틱에서 gnome-session-fallback 설치.
클래식으로 로그인후 패널 메뉴는 alt+win+우클릭해서 사용.

9. 로그인 할때마다 블루투스가 켜져 있다.
http://askubuntu.com/questions/131684/how-to-boot-with-bluetooth-turned-off
해결 방법들이 많은데..어떤걸 쓸까.

10. 자식 윈도우가 열릴때 어미 윈도우나 어플의 뒤에 새창이 열리는 문제가 있다. (미해결)
https://bugs.launchpad.net/ubuntu/+source/unity/+bug/951095
무척 성가신데, 아직 문제를 겪는 사람이 별로 없는지 해결방법이 안보인다.

11. 로그인 사운드가 없다.
시작 프로그램으로
/usr/bin/canberra-gtk-play –id=”desktop-login” –description=”GNOME Login”
를 등록한다.

 

기타 문제 해결법. 외쿡 블로그
http://www.inforbiro.com/blog-eng/ubuntu-12-04-most-common-problems-and-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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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서버, 아직 이른가…

회사 서버 여러 대가 호스트웨이 IDC에 들어가 있는데, 추가로 서버가 필요하게 되었다. 새 서버를 입주시킬까, 뭔가 다른 꼼수를 쓸까 고민하던 차에 호스트웨이에서 1주일간 무료로 FlexCloud Server를 체험시켜 주는 것이 말이 나왔다. 그래서 써보기로 결정.

3분만에 서버가 준비되고, 사양변경도 리부팅 한번에 해결되는 엄청 편리함을 가지고 있었다. 가장 구조가 간단한 상품검색용 DB를 클라우드에 옮기고 테스트 해봤는데 성능은 쓸만했다. 쿼드코어 가상 서버가 정말 인텔 제온 쿼드코어의 성능을 내는 느낌이었다. (당연한가)

무난히 잘 쓰고 있는데, 3일만에 작은 사고가 터졌다. 약 10분간 접속이 안되던 것. 기다리다 전화를 했더니 전화 하던 도중에 복구가 되었다. 같은 클라우드를 쓰던 사람이 트래픽을 과도하게 써서 다른 서버들이 접속이 안되었단다 –_- 뭐여 그게… 이건 뭐 무료 호스팅 계정도 아니고…아니 무료는 무료지만.

6일째 되는 날 큰 사고가 터졌다. 갑자기 터미널이 멈추고, 모든 접속이 안되었다. 전과 비슷한 문제인 줄 알았더니 오래간다. 긴급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안받는다. 게시판에 글을 썼더니 답변도 안 달린다.

-0-

장애는 지속되었고, 터미널 접속도 안되고, 클라우드 관리자 페이지에서도 모든 버튼들이 disable되어 손을 쓸 방법이 없었다. 상품에 대한 index만 가지고 있던 검색 서버였으니 다른 서버에 바로 임시 DB를 만들어서 돌려 놓을 수 있었다. 만약 중요한 DB라도 있었으면 장사 접을 일.

장애 시작 50분만에 서버는 다시 살아났다. 그리고 전화가 왔는데 엔지니어의 전문용어로 도배한 변명은 나도 알아듣기 힘들었다… 나중에 게시판에 달린 답변은 좀더 간단했는데 “고객님 VM이 수용된 호스트의 네트워크 장애로 인해 VM 이 다른 호스트로 이동 되면서 예기치 않은 장애가 발생하였습니다.” 즉 네트워크 장애다. VM이 다른 호스트로 이동했다는건 비상시의 작동인 듯 한데, 이동하고 나서 왜 접속 안되었는지는 의문.

어째튼 1주일간 1시간의 장애율은 심각하다.

아직 클라우드가 이른 것인가, 아니면 호스트웨이가 초보인건가.

최근 많이 쓰인다던 KT도 장애로 뉴스를 몇 번 탔는데…쫌 그렇다.

 

ps. 클라우드 서버의 무료 체험은 1주일이지만, 기존 고객 특혜인지 몰라도 영업부에 말만 잘하면 1달도 넘게 체험해볼 수 있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사장님의 평 “장사 안되나 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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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틱 실행 오류

리눅스 민트12를 사용하다가 갑자기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가 실행이 안되었다. 실행이 안된다기 보단 실행하자 마자 자동 종료.

터미널에서의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terminate called after throwing an instance of ‘std::out_of_range’
what(): vector::_M_range_check

구글링 해서 나온대로 권한 설정도 해보고, /root/.synaptic 디렉토리도 지워보고, 온키보드 설정도 껐다 켜보고 해봤는데 안통했는데,

sudo LANG=en_EN.utf8 synaptic

명령으로 실행가능하다. 강제로 영어 설정해 시냅틱을 실행시키는 것인데, 한글 환경과 꼬인 것일까? 어째튼 한번만 실행시켜 두면, 다음엔 그냥 실행해도 잘 된다.

문제 해결.

참고 : https://bugs.launchpad.net/ubuntu/+source/synaptic/+bug/83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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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땅에 광고판 세우는 온라인 광고 업체들

회사에 가끔 오는 전화가 있는데, 내용은 이런 것이다.

“우리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에 시퀀스 링크를 관리하는 OOO업체이다. 무료로 10만원에 테스트를 시켜드릴테니 해라.”

무료로 10만원은 뭐고, 시퀀스 링크는 또 뭔가? 그리고 구글이 그런 광고를 하고 있던가?

사실은 이렇다. 이 광고 업체가 돈준다면서 사람들을 꼬시거나 제휴하는 사이트를 이용해 사람들의 IE에 프로그램을 깔아놓는다. 그 프로그램은 사람들이 검색엔진이나 포털 사이트에 검색을 하면, 검색엔진이나 포털 사이트의 결과를 미루거나 지우고, 자신들의 광고를 끼워서 출력한다.

이거 분명 남의 땅에다 광고판 세우는 짓이다. 하지만 자기들은 정당한 광고 기법이고, 소송에서도 이기고, 아무 문제도 없다고 주장한다.

프로그램 설치해야 광고가 나오는거 아니냐고 하면, 1000만명이 설치했다는 둥, 500만명이 설치했다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 심지어 어떤 녀석들은 웹브라우저나 OS상관없이 돌아가는! 프로그램이라는 헛소리를 하거나, 프로그램 같은거 설치 안해도 광고가 나온다고 헛소리를 하기도 한다.

게다가 광고 서비스 이름도 제각각인데, 유행어란 유행어는 다 가져다 붙인다. 시퀀스링크, 클라우드링크, 프리미엄링크, 서포터 링크, 스마트 키워드 등등…네이버가 사용하는 광고 프로그램 이름은 피하면서 억지로 지은 이름들이다. 요즘은 클라우드웹이라는 말이 인기인듯. -_-

주의할 점 하나 더.

혹시나 홍보하러 전화한 놈들이 프로그램 깔아보면 아실거라고 깔아보라고 해도, 절대 깔지 마라. 프로그램을 요상하게 만들어 놔서, 쉽게 지워지지도 않고, 지우면 다른 프로그램 이름으로 재설치되게 만들어 놓은 놈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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