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모건 프리먼

루시 (Lucy, 2014)

이제 커리어 말아드신 뤽 베송의 몇 년 전 작품. 넷플릭스에 있길래 감상. ‘폭력 조직에게 신종 약물 배달에 이용되던 여주인공이 우연히 약물을 과량 투입되어, 초능력을 얻고, 폭주하여 해탈한다. 끝.’ 으로 요약 가능. 너무 단순해서 러닝타임도...

딥 임팩트(Deep Impact, 1998)

이것도 로버트 듀발 할아버지 엄청 멋지게 나오는 영화. 무시당하는 할배 우주비행사로 나왔지만 결국 노장의 힘을 보여주는 역으로 나온다. 영화 아맛게돈과 함께 소행성 충돌 영화의 양대산맥. 아맛게돈이 영웅들의 액션 위주라면, 딥 입팩트는 재난을 대비하는 과정에서...

원티드(Wanted, 2008)

이퀄리브리엄 처럼 말은 안되지만 멋 부리는 액션을 소재로 한 미국식 총질 무협 영화. 스토리는 유치하지만, 아이 앰 유어 파더 비슷한 반전도 있고, 상처 회복 욕조나 운명의 방직기나 여러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간 듯. (천에...

에반 올마이티(Evan Almighty, 2007)

“에반 올마이티”가 비디오 가게에 나왔다. 이 영화는 여름에 극장에서 보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상영을 안해서(변두리 극장에서만 하더군요) 볼기회를 놓쳤다. 엄청난 제작비에 비해서 평이 안좋아서 그랬을까? 다들 알다 시피, 이 영화는 브루스 올마이티의 속편이다. 하지만 배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