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아이언맨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Avengers: Age of Ultron, 2015)

5월 15일 관람. 1편을 봤을 때도 첫째 애가 뱃속에 있었는데, 이번엔 둘째가… 우리 부부는 태교를 히어로물로 함. 재미있었다. 액션도 좋았고, 개그도 좋았고, 볼거리도 많고. 1편보다 캐릭터들이 많아졌는데 정신사나운 정도가 비슷한 수준으로 연출한거 보면 잘 만든듯....

아이언맨 3 (Iron Man 3)

구글 무비 입점기념으로 본 아이언맨3. 위의 예고 이미지가 너무 멋있어서 기대했던 3편이었습니다만, 여러모로 아쉽네요. 역시 이번에도 토니 스타크는 고생뒤에 인간적으로 성숙해지고 발전하고, 여러 가지 웃기는 장면이 넘칩니다. 한번 쓰고 버리던 슈트중에 나름 아쉬워하는 애착을...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마눌님이 만삭이지만, 보러 다녀왔다. 마눌님은 아이언맨 팬. 다른 영웅은 모름. ㅋㅋㅋ 극장에 입장할 때, 미군 가족이 먼저 들어가던데, 아이가 4살, 3살, 2살짜리 애들에 엄마가 안고 있는건 태어난지 한달쯤 밖에 안된 거 같은… 즉 4명의...

아이언 맨 2 (Iron Man 2)

감상 후 몇 달만에 적는 쇠돌이 2 감상평. 기억이 가물가물. 확실히 1편보다는 재미가 없네요. 1편에서는 아기자기하게 아이언맨 슈트를 조립하고, 실험하는 남성들의 환타지가 있었지만, 2편에서는 그냥 액션 영화일 뿐. 토니 스타크는 만화 원작을 살리려고 그러는지...

아이언 맨의 스타워즈 패러디?

(스포일러 경고 – 이 글에는 아이언맨의 초반 장면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아이언 맨의 초반에 이런 장면이 있습니다. 토니 스타크가 동굴에서 급조한 슈트를 입고 탈출하려는데, 컴퓨터가 꼬져서 부팅이 느립니다. 스타크의 심장 파편에 전자석 처리를 해주었던...

아이언 맨, 재미있었습니다.

사실은 영웅물이라는게, 일반적인 SF매니아나 메카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썩 맘에 드는 설정들은 아닙니다. 기껏 나오는 과학소재라야 방사능 노출로 인한 유전자 변이정도이고, 대부분 초능력, 외계인 등에 의한 영웅들이니까요. 돈쳐바른 영웅 배트맨도 사실 메카닉 무기라곤 배트카 정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