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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짜장면

짜장라면의 명가 팔도에서 최근 짜왕의 대응 제품으로 팔도 짜장면을 내놨다. 그런데 짜파게티와 짜장면의 중간 어딘가를 지향했던 짜왕과는 달리, 팔도는 역시 짜장면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일품 짜장면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일품 짜장면과 거의...

농심 짜왕

짜왕을 늦게 사먹어봤네요. 조리방법이나 구성은 딱 짜파게티인데, 맛은 전혀 달랐습니다. 일단 면이 두껍고 칼국수처럼 납짝한데다, 불어도 적당히 탄력이 있을 정도로 질감이 좋았어요. 스프도 짜파게티의 두배는 풍성하고(그래서 그러지 약간 짠듯 하지만). 건더기도 많고, 맛도 짜파게티보단...

시원한~ 삼양 대관령 황태라면

우분투한국사용자 모임에서 rilaman님이 삼양 대관령 황태 라면을 추천해주셨다. 그래서 한번 도전. 가격은 1200원. 나름 비싼편이다. 포장부터 노리끼리한 황금색을 써서 고급스러워 보인다. 스프는 역시 표준 구성인 분말스프와 후레이크. 네모가 아니라 너구리처럼 둥근 면이 특징이다. 일단...

진짜 짜장면 맛! 팔도 일품 짜장면

얼마전에 올블로그 5주년 기념파티에 참석해서 특템한 것중 하나가 바로 “팔도 일품 짜장면”입니다. 팔도라면 하면 어렸을때 특이한 맛의 녹색 라면을 먹었던 추억이 떠오르는군요. 팔도 비빔면이야 뭐 이미 비빔면의 진리구요. 무려 “짜장면”!!! 겉표면에 어색한 표준말인 자장면이...

추억의 농심 까만소

제가 처음 먹어본 라면은 당연히 삼양라면이지만, 어렸을때 처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라면은 이거’라고 생각하게 된 것은 “농심 까만소”라면입니다. 까만소 라면의 특징은 삼양라면보다 더 진한색의 고소한 국물이었지요. 그당시 흔하지 않게 스프가 2가지 들어 있는 라면이기도...

짜파게티에 대한 추억

아무리 모든 라면을 삼양라면으로 개종(?)한다 하더라도, 나방이든 벌레든 나온다 해도, 절대로 농심것을 먹어야 하는 것이 2가지 있다. 바로 ‘짜파게티’와 ‘너구리’이다. 그중 짜파게티는 20년 넘게 내가 좋아하는 라면의 Best1이다.  20년 넘게 먹다 보니 몇 가지...

삼양 쌀라면

얼마 전 우리 쥐박이 가카께서  “묵은쌀 보관하느라 돈들이지 말고 쌀로 라면을 만들어봐라”라는 햇소리를 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난감해 했던 적이 있다. 정작 묵은쌀도 많지 않고, 보관비도 많이 들지 않았고, 쌀이 라면을 만들기에 적합한 재료도 아니었던...

어머니도 드신 삼양 참 착한면 우동맛

처음 있는 일입니다. 평소에 어머님은 속이 불편하셔서 라면을 싫어하십니다. 제가 끓여먹는 냄새만 내도 역겨워하시죠. 그런데 삼양 ‘참 착한면’이라고 마트에 있길래, 궁금해서 사와서 끓여먹고 있었더니, 어머니께서 국수같다면서 하나 끓여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끓여드렸더니 아주 잘 드시고 만족해...

2MB에게서 연상되는 프랑스의 유명 인물은?

일단 뉴스를 읽어보자.李대통령의 `쌀값 역발상`“서민위한 쌀라면·쌀과자 현실적으론 생산 어려워” 대충 요약하자면, 밀가루 가격이 올라서 라면값이 오르자, 서민을 걱정하신 우리 2MB 대통령께서는 국고에서 보관중이거나 의무 수입된 쌀로 라면을 만들면 보관비용도 덜들고 서민 주머니도 걱정해줄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