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히어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X-Men: First Class, 2011)

리부트인지 프리퀄인지 말이 많은 엑스맨 새로운 시리즈. 언젠가 보려고 했다가 넷플릭스에 있길래 감상.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본 엑스맨 영화이다. 엑스맨의 기원을 다루다 보니 볼 것도 많고,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의 기원, 그리고 둘의 협력관계를 보는 것도...

데드풀 (Deadpool, 2016)

이래저래 보고 싶었는데 늦게 봤다. 웃기고 야하고 잔인하고. 성인용 오락 영화에 필요한 요소를 딱 맞춰 나왔기에 성공한 영화. 그리고 그것에 절묘하게 맞는 캐릭터. 이 영화는 미성년자 관람 불가 히어로 영화도 어느 정도 성공할 수...

앤트맨 (Antman, 2015)

요즘 아이언맨도 개그가 점차 사라지는 와중에, 개그를 중간중간 잘 깔아 놓은 마블 히어로 영화였다. 재미있었음. 기존 어벤져스와의 접점도 잘 만들어놨고. 부성애 부분은 좀 식상하지만, 클래식 히어로니까 그정도는 인정해야지. 마이클 더글라스가 나오는 영화를 이래저래 못봤는데...

퍼스트 어벤저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2011)

힘없고 비실비실한 주인공이 영웅이 되어가는 영화라니, 무척 재미있을 소재이다. 실제로 영화는 주인공의 올바른 마음가짐이나, 초인화되는 모습을 참 그럴듯 하게 표현한다. 걱정이 되었던 미국의 애국심 같은 것도 그럭저럭 잘 넘어간다. (사실 캡틴 어메리카는 국가보다는 정의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 The Amazing Spider-Man)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봤다. 아기가 생기니 영화 보는 것도 쉽지 않다. 본가로 가서 아기를 부탁 드리고, 후다닥 다녀왔다.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과,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찹쌀 도너츠 사 들고… 영화는 한마디로 재미있게 봤다. 대부분 모르는 배우들이 나와서...

데어데블 (Daredevil, 2003)

한창 잘 나갔던 미남 배우 벤 애플렉, 건강 미인 제니퍼 가너, 폰 부스에서 열연한 콜린 파렐, 덩치가 곧 카리스마인 마이클 클락 던칸. 데어데블은 이런 배우들 때문에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히어로 영화입니다. 원작 만화는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