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알란 릭맨

거울 나라의 앨리스(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 ,2016)

넷플릭스에 새로 추가 되어서 감상. 에휴…역시 극장에서 봤으면 돈 아까웠을 영화. 전작도 그렇게 훌륭한 영화는 아니었다. 여러모로 아쉬웠던 영화였다. 그런데 똑같다. 이야기 구성도 더 유치하면서 진행은 정신없고, 딱히 개성도 없고, 배우는 같고, 어른용인지 애들용인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2010, 2011)

사실 해리 포터 소설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이유는 마음에 안드는 몰상식 캐릭터들이 하나씩 나와서 뻔한 악역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다크한 스네이프 교수도 마음에 안들었다. 그런데 스네이프가…환타지 세상에 둘도 없는 순정남이었다니! 아아악… 그래서 해리 포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2005)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는 원래 정신 없고 큰 줄거리가 없는 블랙유머 덩어리의 작품이다. 게다가 라디오 시리즈, TV시리즈, 각종 책, 게임 등 다양한 작품이 다 달라서 원작자인 더글러스 애덤스 본인도 미처 정리를 못했다. 따라서...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2007)

사실 전 이 영화를 볼 준비를 게을리 한걸 후회하는 중입니다. 영화를 보는 재미가 줄어들까봐 사전 정보를 전혀 알아두지 않았습니다. 그저 유명하고 작품성을 높게 평가를 받은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라는 점만 알고 있었죠. 그런데… 그 리드미컬한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