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크리스 파인

스타트렉 비욘드(Star Trek Beyond, 2016)

쌍J가 떠나고 이래저래 방황하다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분위기로 간다고 해서 팬들의 걱정을 잔뜩 받았던 영화. 넷플릭스로 감상. 결과물은 나름 만족스럽다. 일단 재미있다. 반짝거리는 아주 먼 미래 우주SF가 아니라 적당한 스타트렉 분위기가 난다. 2편처럼 너무...

원더우먼(Wonder Woman, 2017)

지난 토요일에 원더우먼을 봤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캡틴 아메리카가 연상되고, 신인 아레스가 인간을 폄하하는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가 연상 된다. 다만 캡틴1보다 전투 표현이 더 적극적이고 슈퍼파워를 자주 보여줘서 재미있는 요소는 더 많은 듯. 특히 주인공의...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이전 스타트렉 비기닝도 스타트렉이 헐리우드 액션 영화화 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번 편은 더 하다. 우주 이야기인데 해결을 전부 주먹으로 하는 건 So Uncivilized 하달까. 게다가 스타트렉은 원래 반짝 반짝하게 발전한 인류의 미래를 다루는게 기본...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슈퍼맨 리턴스가 나왔을때, 기존 슈퍼맨 영화와는 다른 정신없는 시야전환과 액션의 화려함에 놀랐던 적이 있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도 같은 느낌이다. 기존의 스타트렉 TV판과 극장판들은 상당히 정적인 SF물이었다. 전투장면은 안보여주고 함교에서 “실드가 60% 남았다” “어뢰발사!”식으로 말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