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3G 스마트폰 3G 개선 방법

저도 어디서 주어 들은 건데, 해보니 좋아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일단 기록으로 남깁니다.

  1. 다이얼에서 *#*#4636#*#* 을 누른다.
  2. 휴대전화 정보 –> 기본 네트워크 유형 설정
  3. WCDMA only 를 선택

 

두번째 (KT기준)

  1. 설정 – 모바일 네트워크 – APN –> KT-HSDPA (기종마다 메뉴는 다름)
  2. 액세스 포인트(APN) 편집
    alwayson-r6.ktfwing.com 를 수정 –> alwayson.ktfwing.com
  3. 포트 설정이 비어 있으면 9082로 설정
  4. 저장

13. 1. 2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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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룩 피카드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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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Luc Picard. 쟝 룩 피카드, 혹은 존 룩 피카드, 혹은 장 뤽 피카드. 프랑스 출신 (나디아에 나오는 쟝 룩 라르띠그와 같은 이름)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대머리 선장’이라고 알려져 있다… 스타트렉을 ‘24세기 과학으로도 대머리는 치료가 안된다’는 희망도 꿈도 없는 SF로 만들어버린 장본인.(작품 중에도 대머리 가지고 몇 번 농담한다…) 배우는 프로페서 X로도 유명한 패트릭 스튜어트.

USS 엔터프라이즈D와 E의 선장. 과거 USS 스타게이저호 선장으로 명성을 떨쳤고 본인이 창안한 피카드 기동술이라는 것이 스타 플릿에 교육될 정도의 전술가이다. 문제가 생기면 가장 신뢰하고 따를 수 있는 ‘자애와 현명함의 어른’(파파 스머프!) 캐릭터이다. 이 포용력 있는 캐릭터 덕분에 조연들이 많은 스타트렉-다음세대가 균형있게 유지된다.

취미는 외계 고고학, 셰익스피어 읽기, 연극하기, 음악 연주(어느 에피소드에서 멸망한 문명을 가상 체험하고 익힌 음악), 홀로덱에서 딕슨 힐이라는 탐정역할 하기. (왠지 패트릭 스튜어트 본인의 취미랑 겹칠 것들) 특히 외계 고고학은 전문가 수준으로 알려졌다.

록산나 트로이(카운셀러 트로이의 엄마)나 크루셔 박사와 커플링이 자주 엮이는데 별로 진도는 안나간다. 나중에는 에피소드 중간중간 서로 사랑하는 여인들이 생기지만 그냥 저냥 넘어감. 극장판에서는 보그 여왕과도 커플링이 엮인다. –_-

정신적으로 강하게 나오지만, 몇 가지 트라우마가 있다. 젊은 시절 막 나가다가 칼에 찔려 심장을 인공심장으로 교체했는데, 그에 대한 한이 있다. (한 에피소드에서 Q가 사고를 안쳤을 때의 바뀐 현재를 보여줘서 한을 풀어줌) 또한 자신을 닮은 조카를 아들처럼 아끼는데, 그가 죽어서 극장판에서 무척 괴로워하며 현실을 도피할 수 있는 넥서스에 빠질 뻔 하기도 한다.

가장 큰 트라우마는 보그에게 동화된 것. 보그에 강제로 동화된 피카드 선장은 ‘로큐터스’라 불리며 자신의 전략과 지식으로 수백척의 스타플릿 함정과 식민지를 궤멸시켰다. 나중에 부하들의 도움으로 겨우 다시 인간으로 돌아와 보그의 큐브를 무찌르는데 역할을 한다. 그래서 한때 동화되었던 보그에 대한 분노와 죄책감으로 이성을 잃는 행동을 보이기도 하는 등 보그에 무척 예민하다. 그때 가족을 잃어 피카드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이 바로 딥 스페이스 9의  벤자민 시스코.

보그 전력이 있지만 스타플릿이 워낙 너그러운지, 아니면 워낙 공이 많아서 그런지 계속 선장도 하고 승진도 한다. 하지만 보그와의 전투에서 배제되고, 일부 에피소드에서 모욕도 받는 등 차별을 아주 안 받는 것은 아닌 듯.

 

말 버릇

“Make it so!”, “Engage” – 항로를 지시하고 준비되었을 때 발진 명령으로 자주 쓴다.

“Tea, Earl Grey, hot” – 뜨거운 얼그레이를 내놓으라고 음식 재생기에 명령 내리는 장면. 수 백번 나오는 트레이드 마크.

“Number One” 라이커 부선장을 부르는 애칭.

 

ps. 선장이나 함장이나 어차피 영어로는 captain.
그런데 스타플릿의 함정은 규정상 ‘전쟁용 함선이 아니다’. 따라서 함장보다는 선장이 취지에 맞는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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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 화면 크기 별 의미

  • 3.5인치 미만 : 스마트폰으로 위장한 터치폰 취급. 바지 호주머니에 넣고 쭈그려 앉아도 존재감이 없음.
  • 3.5~3.7인치 : 한 손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한 크기. 애플에 의해 표준처럼 사용되었다가 이제는 버린 사이즈.
  • 4인치 : 한 손으로 조작은 가능한데, 위쪽에 엄지손가락이 안 닿네?
  • 4인치 초과 : 한 손으로 조작하기가 점점 힘들어 짐. 괜히 한 손으로 타이핑하며 들고 다니다 떨어트리면…
  • 4.8인치 이하 : 바지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한계
  • 5인치 이상 : 폰도 아니고 타블렛도 아니고. 누워서 들고 사용하기 힘들어짐. 바닥에 놓고 고개를 숙여서 사용하다가 목 다치는 분들도 많음.
  • 7인치대 : 여기서부터 타블렛입니다. 한 손으로 ‘들고’ 돌아다니며 쓸 수 있는 한계. 남성 양복 상의나 코트 호주머니엔 겨우 들어감. 문고판 사이즈
  • 8.9인치 : 애매한 사이즈인데, 타블렛용이 아닌 크로스백에 대부분 잘 들어간다. 활용도도 10인치에 크게 뒤지진 않는다.
  • 10인치대 : 들고 다니기엔 너무 큰데, 어디 앉아서 사용하기엔 최적의 크기
  • 11인치 이상 : 노트북이십니까? 아직 구경도 못해 본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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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과 루팅의 개념상 차이

탈옥 jailbreak
유닉스와 리눅스는 디렉토리나 파일마다 사용자 접근 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
이걸 chroot라 하며, 이것으로 가둬진 특정 부분을 chroot jail이라고 한다.

제조사가 유닉스 기반 기기의 기능을 제한할 때 흔히 이 기능을 사용한다.
이것을 깨어 활용하는 것이 바로 chroot jailbreak이다.

애플 기기도 유닉스 기반이므로, 기능 제한을 푸는 행위에 같은 용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루팅 rooting
유닉스와 리눅스의 최고관리자를 root이나 superuser라고 한다.
루팅은 이 최고관리자의 권한을 얻는 행위이다.

윈도우비스타 이상에서 사용자 계정 컨트롤 (User Account Control, UAC)이라고, 어플 실행시 관리자 권한을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root권한 사용여부를 묻는 것이다.

root권한을 가지면, 시스템 내의 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즉 탈옥은 사용자가 사용 못하게 하는 제한을 푸는 것이고,
루팅은 사용자를 제한을 뛰어넘는 초월자가 되게 하는 것이다.

 

ps.

매트릭스로 비유하자면,
탈옥은 열쇠로 문을 따는 거고,
루팅은 네오가 되는 것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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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에서 주문 취소 당하는 이유

다나와 같은 데서 최저가로 컴퓨터나 관련 기기를 사는 사람들은 자주 당하는 일이 바로 ‘주문 취소’이다. 주문한 다음날이나 몇 일 후 물건이 없다면서 주문이 취소된다. 전화로 죄송하다는 경우도 있지만, 문자만 덜렁 오는 싸가지도 있다.

당하는 사람들은 “아니, 물건도 없으면 왜 판다고 올려놨어”하면서 화 내기 마련.

쇼핑몰을 변명하려 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왜 저런 현상이 잦은지 설명 해 보려고 한다. 뭐 알만한 사람은 아는 내용.

 

1. 쇼핑몰은 재고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럴 수밖에 없다.

컴퓨터나 부품 관련 온라인 쇼핑몰에 몇 천가 지 상품이 있는 것은 흔하다. 아니 오히려 소규모라고 할 수 있다. 보통 1, 2만을 넘어간다. 각 상품이 10가지만 되도, 수십만 개의 박스인데, 이걸 재고로 보유할 정도의 회사는 우리나라 중소기업 중에 많지 않다. 창고 대여비, 보관비, 인건비, 운송비, 악성재고 비용 등… 만약 재고가 있는 상품만 팔 수 있다면 현재보다 2,3배는 가격을 올려 받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쇼핑몰은 많은 상품을 온라인에 올려만 놓고, 최소한의 재고만 가지고 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딜러나 총판에게 물건을 떼와서 팔게 된다. 쇼핑몰 회사들이 종목별로 특정 지역에 몰려 있는 이유도 다 그런 것이다. 용산이라든지, 구로라던지…

 

2. 재고 확인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1번의 이유로 재고를 다른 회사가 보유하다 보니, 실제 이 상품이 재고가 있는지, 단종되었는지 확실치가 않다. 매번 확인해야 하지만, 1만가지 상품을 매번 확인해서 수정한다고 생각하면 쉽지 않다.

게다가 공급처나 총판도 그 재고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재고가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다거나, 본사에 연락해보니 단종되었더라고 쇼핑몰 회사에 뒤통수 치는 경우가 꽤 있다.

대부분의 딜러나 총판들은 주문이 들어오면 물건을 보낼 뿐, 재고 확인해서 주문처들에게 얼마 남았다고 알려줄 열의는 없다. 먼저 공지하는 경우는 공급가격 올라간다고 주의 줄 때 뿐이다. –_-

모든 것이 전산화 되어 네트워크를 통해 일괄적으로 갱신된다면 이상적이지만, 그런 곳은 대기업 외에는 없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재고 확인이 무엇으로 이루어 지냐 하면…

 

3. 전화, 팩스…이게 문제다.

주문이 들어오면, 딜러에게 전화를 한다. “여기 OOO인데요, XXXX 10개 있어요? 없어요?” 그럼 다음 딜러 “알아봐 주신다고요? 알았어요”. 다음 딜러는 자신의 공급처에 전화를 건다. 무한 반복.

사람들이 전화해서 바로 받고 직접 말하는 것을 상당히 선호한다. 이 망할 21세기 첨단 시대에…

기껏 많은 양을 주문한다는 방법이, 팩스. 팩스는 물론 안 들어가는 경우도 많고, 받고 확인이 늦는 경우도 많다.

이메일은? 많이 쓰이긴 하는데, 팩스와 같은 취급이다. 손으로 타이핑해서 보내고, 1시간마다 확인하는 식이다. 주문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보내고, 자동으로 수신하고 집계해서 공급하는 식으로 운영하는 회사들은 그리 많지 않다. 이메일도 송수신 오류가 있기도 하다.

어째튼 주요 통신 수단은 전화, 음성통화다.

그래서 하루나 몇 일이나 지나서 물건 없다고 주문취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상품을 올려만 놓고, 재고가 없다고 갱신되지 않는 것이다. 전화로 1만 가지를 다 매번 확인할 수 없으니.

그래서 쇼핑몰에 전화해보니 있다고 해놓고, 나중에 없다고 말 바꾸는 것이다.

 

4. 재고도 문제지만 가격도 문제.

재고 갱신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가격도 제대로 갱신될 리가 없다.

7천원에 공급받는 물건을 1만원에 최저가로 올려놨는데, 주문이 들어와서 보니, 총판에서는 어느새 가격을 올려서 9천원에 공급한다. 배송비나 이것저것 제하고 나면 손해 보고 팔 수는 없으니 물건이 없다면서 주문을 취소하는 것이다.

 

그밖에 크고 작은 이유들…

물론 전부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업체들도 마인드 좀 바꾸고, 최신기술도 활용하고, 고객 입장에서도 생각하고 해야 하는데, 그게 직원들 노력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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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 고구마 주문했다 X된 것일까

  • 12월 21일, 11번가에서 평이 좋은 고구마 판매자에게 ‘호박 고구마’ 10Kg (특상 사이즈) 주문.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5701264&xfrom=&xzone=
  • 22일 배송해서 왔음.
  • 그런데 박스에는 ‘밤 고구마’라고 쓰여 있음.
    하나를 깎아 보니 영락없는 호박고구마 색. “호박 고구마인데 박스만 잘못된 건가”하고 판단해 버림.
  • 구매확정 (여기서 더 의심해 봤어야 했다)
  • 23일 고구마 10개 정도를 쪄 보니 전부 밤 고구마.
  • 24일 판매자와 통화.
    판매자 왈. “구매확정 된 건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없다. 11번가에 전화해라”
  • 11번가와 어렵게 통화.
    11번가 왈. “구매확정 된 건 이미 결제 된 거라 11번가의 역할은 끝난 것이다. 구매자와 환불이나 교환하면 된다”
  • 판매자와 다시 통화
    판매자 왈 : “11번가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또 같은 소리를 하면 우리에게 전화하라고 해라”
  • 11번가와 다시 통화
    11번가 왈 : “우리가 어떻게 잘못 알고 있겠나. 계속 맴도는 것 같으니 우리가 판매자와 통화해서 교환처리를 하라고 하겠다. 처리 과정을 문자로 알려드리겠다.”
  • 2,3일 안에 반품 가질러 갈거라고 연락 옴.
  • 12월 26일. 12시 넘어서 우체국 아저씨가 가질러 올거라고. (와..이제 처리 되나보다)
  • 정확히 12시에 가져감
  •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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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갈때

1339번으로 전화해서 해당과목 응급이 어느 병원에서 되는지 확인하고 가야 하네.
치과 응급실은 잘 운영 안해서 병원에서 어디가라 하는 것만 따라 갔다가 뺑뺑이 중.

일단 동작구에 치과응급실 운영은 보라매 병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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