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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2049 (Blade Runner 2049, 2017)

블레이드 러너는 1988년에 TV에서 방영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블레이드 러너는 모든 디스토피아 SF나 사이버 펑크 SF에 큰 영향을 준 작품이고, 후속작 이야기가 매번 나왔는데, 이게 그 후속작. 넷플릭스에 있길래 감상. 2월...

군도: 민란의 시대 (2014)

평범한 사극 액션 영화인 줄 알았는데, 괴작? 넷플릭스에 있길래 감상. 이건 뭐랄까… 설명이 어려운데, 한국 영화에 나올법한 쟁쟁한 배우들 죄다 모아서, 의적을 소재로, 서부극 전개에 일본 사무리이 영화 액션앵념을 넣고, 쿠엔틴 타란티노식으로 연출을 하면...

드래곤 길들이기 2 (How To Train Your Dragon 2, 2014)

넷플릭스에 나왔길래 1편에서 무려 9년만에 본 후속작. 아마 지금 3편이 개봉해서 넷플릭스에 2편이 들어 온 듯. 전편에서는 어떻게 주인공 히컵과 투스리스가 친구가 되었는지를 다뤘다면, 2편은 히컵과 투스리스의 어른으로서 성장을 다룬 작품. 히컵은 족장이 되고,...

아리스토캣 (The Aristocats, 1970)

레이디와 트램프의 고양이 버전 같은 작품. 여러모로 비슷한 면이 많다. 귀족처럼 자란 주인공이 어쩌다 밖에서 고생하다, 떠돌이지만 착하고 멋진 남자를 만나서 집으로 돌아오고, 마지막에 싸움을 벌이고, 해피엔딩. 넷플릭스에 있길래 다시 감상했다. 제목을 번역하자면 귀족고양이인데,...

레이디와 트램프(Lady And The Tramp, 1955)

저 스파게티 먹는 장면이 유명한 레이디와 트램프. 넷플릭스에 있길래 봤다. 어렸을 때 AFKN인가에서 자막도 없이 영어판만 봤는데 그래도 큰 문제 없이 이해 가능했던 기억이 난다. (영어를 알아 들은게 아니라 대사가 그리 큰 비중이 아니라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X-Men: First Class, 2011)

리부트인지 프리퀄인지 말이 많은 엑스맨 새로운 시리즈. 언젠가 보려고 했다가 넷플릭스에 있길래 감상.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본 엑스맨 영화이다. 엑스맨의 기원을 다루다 보니 볼 것도 많고,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의 기원, 그리고 둘의 협력관계를 보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