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스칼렛 요한슨

루시 (Lucy, 2014)

이제 커리어 말아드신 뤽 베송의 몇 년 전 작품. 넷플릭스에 있길래 감상. ‘폭력 조직에게 신종 약물 배달에 이용되던 여주인공이 우연히 약물을 과량 투입되어, 초능력을 얻고, 폭주하여 해탈한다. 끝.’ 으로 요약 가능. 너무 단순해서 러닝타임도...

정글북(The Jungle Book, 2016)

정글북 실사화 영화. 넷플릭스에서 감상. 아이언맨 시리즈 감독인 존 페브로가 감독했는데, 역시 인물 한명에 중심을 잡고 진행하는 영화는 훌륭한 연출감각을 보여준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언맨과 비슷한 요소가 좀 있다. 남들이 못하는 도구 사용 덕분에 비범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정말 재미있었다. (여기부터 스포일러 주의) 영화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액션으로 가득 차 있고, 여러 영웅들이 나름 골고루 출연해서 볼거리가 많다. 다소 긴 러닝 타임 동안 지루한 적이 없을 정도. 특히 아이언맨과 닥터 스트레인지의 전투는...

아이언 맨 2 (Iron Man 2)

감상 후 몇 달만에 적는 쇠돌이 2 감상평. 기억이 가물가물. 확실히 1편보다는 재미가 없네요. 1편에서는 아기자기하게 아이언맨 슈트를 조립하고, 실험하는 남성들의 환타지가 있었지만, 2편에서는 그냥 액션 영화일 뿐. 토니 스타크는 만화 원작을 살리려고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