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액션영화

존 윅(John Wick, 2014)

존 윅 영화는 내용은 별거 없다. 어리석은 조직 보스 아들이 전설의 킬러를 잘 못 건드려서 다 죽는 스토리. 어차피 내용이 아니라 액션 보라고 만든 영화. 그런데 그 액션이 꽤 매력 있다. 키아누 리브스가 매트릭스...

언더 시즈(Under Siege, 1992)

고딩 때 봤던 추억의 액션 영화. 다이하드 시리즈에 한창 재미 있던 때라, 비슷한 컨셉의 비디오 테잎을 빌려보게 된 듯. (그리고 못 볼걸 보는 행운이…) 스티븐 시걸의 무쌍이 나름 유치하지 않게 적당히 표현되고, 유명한 배우들이...

그래비티 (Gravity, 2013) 관람기

요즘 인기 1위인 영화 그래비티를 결혼기념일날 3D로 관람했습니다. 한마디로 ‘3D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입니다. 그래비티는 그렇게 짜임새가 좋거나, 작품성이 최고인 영화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시각적인 면에서 이 영화는 최고입니다. 그리고 과학적이나 논리적으로 사실성이...

근육질 할아버지 람보를 보고오다. – 람보4

공식적인 제목은 Rambo인데, 람보4라고도 불리고, 존 람보(John Rambo), 라스트 블러드(Last Blood)등 수많은 제목으로 불리고 있는 람보 시리즈 4번째 영화를 보고 왔다. 제발 영화만들때 임시제목 좀 자꾸 바꾸지 마라..;; 영웅은 등짝으로 말한다….;; (이하 스포일러 주의)...